
아래는 노래 가사입니다. Tick Tock , 아티스트 - DAY6 번역 포함
번역이 포함된 원본 텍스트
DAY6
밥은 먹었니
오늘 힘들었니
일상적인 대화마저도
지금의 우리에게는
사치로 느껴져
서로 말을 아끼고 아껴
대화가 끝나버리면
우리 사이마저
끝이 나버릴까 겁이 나
마침표는 찍지 않아
별거 아닌 일로도 몇 시간을 웃고 떠들던
우린 대체 어디 갔어
밤을 새며 나누던 따뜻함이 담긴 말들을
그리워하며 잘 자라는 말 없이
잠들어
[Chorus: Sungjin,
Jae
이게 끝인 것 같아
우린 달라졌잖아
매일 행복했던 우린
이제 더는 웃지 않아
DAY6 • 20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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